집 한 채 가진 사람들의 걱정…종부세 기준 바뀌나 #뉴스인사이다 #종부세 #다주택자 #부동산 #세금 #short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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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각에서는 종부세 강화한다고
또 막 겁을 준다고 이야기하는데요.

제가 알기로는 대통령이든 참모든
그다음에 많은 부동산 전문가들이

다주택자 종부세 강화에 대해서는
투기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주택이나
임대사업자들,

수십, 수백 채를 보유한 경우에는
강화하는 데 많은 국민들이 공감대가 있습니다.

결국 1가구 1주택 종부세 문제가
서울, 수도권에서 항상 논란이 되는 부분인데요.

이 경우에도 몇 가지 안이 나올 거라고 생각합니다.

실제 거주하고 있는 경우에는
종부세를 재산세와 통합하는 안도 나올 수 있다고 보고요.

만약 통합이 되지 않고
종부세를 주택에 존치한다고 하더라도

그 기준은 정부 안팎에서도
대폭 올리는 방향으로 논의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.

그래서 최소한 서울의 중산층까지는

나 혼자, 내가 가족들과 평생 일해서
주택 하나가 생겼는데

실제로 살고 있고
공시지가가 올라갔다고 해서

종부세까지 대폭 올라가는 것 아니냐는
그런 공포에서는 벗어날 수 있도록

이런 점들이 함께 논의돼야 한다고 봅니다.

저는 이번 기회에
2주택, 3주택이라고 하더라도

다시 말씀드리면
투기 목적이 분명한 2주택, 3주택, 4주택에는

종부세가 더 강화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.

그래서 매물로 내놓아야 합니다.

다만 1가구 1주택,
특히 거주하고 있는 경우는

보유하고 있는 것과 거주하는 것은 또 다르기 때문에

재산세와 통합을 하든지
아니면 종부세 부과 기준을 상당히 높여서

다수의 서민·중산층
1가구 1주택 거주자들이

종부세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는 방안이
잘 논의됐으면 좋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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Экономик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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