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 돈 안 쓰고 200억 집? 국세청 탈탈 털었다 #JTBC #Short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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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세청이 '황제 사택'에 대한 대대적인 세무조사에 착수했습니다. 중소기업과 대기업에 이르기까지 업체 50곳이 적발됐는데, 탈루 혐의 금액이 1조 9천억원에 달합니다. 이중에는 200억원에 이르는 한강변 초고가 아파트를 회삿돈으로 산 사례도 있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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